해피니언 압구정 플래그십
시술 가격
디자이너 별로 가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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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편의
업체 소개
뼈를 깎는 아픔뒤에 찾아온 기적! 해피니언 압구정 플래그십의 리더 엘맘입니다. 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고객님들은 혹시 꿈이 있으신가요? 저는 꿈이 있습니다! 20년전 처음 미용을 시작했을 때 미용실은 인턴 엘에게 놀이터 그 자체였어요! 미용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가 되고 서울로 상경했을때가 2009년 입니다. 작은 옥탑방에서 꿈을 꾸며 성공하리라 다짐하던 그 때부터 본격적인 미용인생이 시작되었지요. 너무 많은 고객님의 사랑을 받고 수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어요 ^^ 그리고 처음으로 매장을 오픈한것이 2015년 9월 입니다 ^^ 하지만 미용실을 오픈하고 난 후 저는 무능한 리더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던 날도, 좌절했던 날도, 사기를 당했던 날도 많았고 전직원 퇴사를 경험하기도 하며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악착같이 버텨가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이자 모든 순간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고객님들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로 인해 기분좋아 하시던 고객님들의 얼굴과, 만족해하시는 미소가 그렇게도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할 수 있다는 것만큼 행복한 순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은 하늘과 땅의 차이라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높이 올라갈수록 저의 마음은 더 공허했고 외로움이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2021년, 하늘이 내려주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제 인생의 스승을 만나게 됩니다. 저의 스승은 처음 만난 순간, 제갈량이 살아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우는 분이시고 미용업계의 수천명을 살리신 분이시기도 합니다. 그로부터 4년간 환골탈태의 시간을 겪고 무한성장 미용실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제가 배운 경영의 제 1원칙은 미용을 다시 규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로 인해 반드시 주변 식구들을 미소짓게 하라, 개인주의, 이기주의 미용실은 언제나 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미용실은 서로에게 무관심했습니다. 각자 할일만 하는 개인주의 조직이었지요. 그때부터 저는 모든 것을 갈아 엎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식구들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잡고 24시간 미용실의 식구들을 생각하며 다시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해피니언의 디자이너쌤들과 인턴의 목표는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되어 무한성장하며 식구들이 너무 행복하다고 같은 꿈을 꾸는 식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결심을 했습니다. 단 한번뿐인 너무도 소중한 삶을 죽을때까지 미용인을 위해, 그리고 고객님들을 위해 살겠다고 말입니다. 제 스승님은 제 굼을 더 크고 높게 세우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2023년 미용사희망재단을 설립하고 제 수중에 있던 전재산을 기부하였습니다. 미용대학을 설립하고 미용문화를 바꾸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비록 작은 미용인이지만 상상하는 모든 것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꿈꾸는 미용실 첫번째, 미용사는 아름다울 (미) 얼굴 (용) 스승 (사)입니다 저는 제 스스로 미용을 왜 하는지 고객님은 미용실에 왜 오는지 그리고 리더는 미용실을 왜 운영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찾았습니다. 과거의 저는 식구들에게 기술만 죽어라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틀렸더라구요. 기술에만 너무 치우쳐 소중한 마음을 몰랐습니다. 오가는 고객님의 하루의 발걸음이 기분좋고, 영감이 되고, 따뜻함이 숨쉬는 곳,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꿈꾸는 미용실 두번째,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마음입니다. 고객님들도 중요하지만 고객님들을 직접 대면하는 식구들이 저에게는 단순한 직원이 아닌 정말 피가 섞이지 않는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미용에 대한 마음을 전 식구들에게 전한다면 식구들이 그 마음으로 고객님들 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마음을 대물림하여 압구정 전체의 미용문화를 바꾸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저는 미용문화를 바꾸어 한국의 미용문화를 알리기 위해 글로벌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